화상코는 들창코와 반대로 코길이가 너무 긴 경우에요~~ 코끝이 늘어지면 코가 길어지게 되고 따라서 얼굴도 길어 보이게 되죠 ㅠㅠ 또한 얼굴이 긴 사람에게서 이러한 화살코가 잘 동반되곤해요~ 이렇게 코끝이 길게 내려오면 얼굴 전체의 균형이 깨지고 나이도 들어보이게 됩니당~ 코끝이 길게 늘어져 보이는 원인은 비중격 연골이 길게 자라 내려온것이거나 고끝의 날개 연골이 쳐져 내려왔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수술적인 교정은 이러한 연골의 모양을 바로 잡아주는 방법을 사용해요~
그리고 화살코는 콧등의 중간이 튀어나온 매무비코와 함께 동반되는 경우가 종종있어요~ 따라서 이렇게 화살코와 매부리코가 함게 있는 경우는 콧등의 콕선이 버선코의 모양과 반대를 이루어 이를 교정하려면 콧대의 튀어나온 부분을 완전히 낮추어주고 동시에 코끝을 위로 회전시켜 올려주어야만 이쁜코가 될수 있어요~~
주걱턱이란 아래 입과 턱이 나온 모양의 얼굴을 말합니다. 주걱턱에는 크게 턱끝비대증과 하악전돌증으로 나눌 수 있는데 턱끝 비대증은 턱끝의 뼈가 주로 앞으로 나온 경우도 있고 아래로 나온 경우도 있으며 양쪽이 혼합된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따라, 그리고 원하는 턱 모양에 따라 턱끝의 뼈를 자르는 방향과 각도, 위치 등을 달리하여 수술해야 합니다.
수술은 전신마취 하에 아래 잇몸 점막에 절개를 하고 턱뼈를 노출 시킨 후 사전에 계획된 양의 뼈를 잘라서 제거하거나 뼈를 이동시켜 원하는 턱끝의 모양을 만들어 줍니다. 아래쪽의 턱끝이 위아래로 길어진 경우는 턱끝 뼈를 수평으로 잘라 가운데 부분을 제거한 후에 아래쪽 뼈를 위로 올려 고정합니다. 그리고 턱끝이 앞으로 길게 나온 경우는 수평으로 뼈를 자른 후 뒤로 뼈를 넣어준 상태로 고정하게 됩니다.
하악전돌증은 아래 턱 자체가 앞으로 나와 있어 치아도 아래 치아가 위 치아보다 같은 위치이거나 더 앞으로 나와 있습니다. 따라서 겉으로 보기에는 치과적인 질환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그래서 일부 환자분들이 성형외과를 방문하기 전에 치과를 먼저 방문하여 치아의 교정치료를 받게 됩니다. 하지만 치아 교정만 할 경우 아래 치아가 위 치아보다 들어가 보일 수는 있지만 턱뼈 자체는 안으로 들어가지 않으므로 겉 모습에는 큰 변화가 없게 됩니다.
아래 이빨이 윗 이빨보다 더 앞으로 나와 있는 부정 교합이 같이 있는 경우 교정과 함께 아래 턱 전체를 뒤로 밀어 넣는 시상 분할 절골술이라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하악 전돌증으로 시상 분할 절골술을 받으신 경우, 수술 후에 붓는 정도는 사각턱 수술과 비슷한 정도이지만 사각턱 수술과는 달리 단지 뼈를 잘라내는 것이 아니라 잘라진 뼈가 다시 붙기 위한 시간이 필요한 수술입니다. 따라서 뼈가 어느 정도 아물기 까지는 움직이지 않도록 잘 고정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턱뼈를 고정하는 방법은 악간고정(IMF, InterMaxillary Fixation)이라 해서 아래 턱과 위 턱을 서로 묶어 두어 입을 벌리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 기간 동안 식사는 부드러운 미음을 드시면 되고 말도 거의 정상적으로 구사할 수 있습니다. 악간 고정 기간은 대개 2주 정도이며 고정을 풀고 나면 처음에는 입이 크게 벌어지지 않는데 자주 입을 벌리는 연습을 하면 수주 이내에 수술전과 같은 정도로 벌어지게 됩니다.
능력으로 평가되는 외모는 심미안 적으로 잘 생기고 예쁘기만 한 외양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바로 그 사람의 인상에서 풍겨지는 자신감과 열정이다. 특히 또렷한 눈매와 반짝이는 눈 빛은 첫인상에서 가장 크게 부각되는 부분이다.
눈이 마음의 창이기에 앞서 자신감과 열정, 능력을 표출하는 능력의 창이 된 셈이다.
하지만 눈 빛은 살아있어도 졸려 보인다거나 혹은 이마를 찡그려 눈을 뜨게 되어 화난 듯한 인상을 주거나 답답한 인상을 심어주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졸려 보이고 의욕 없어 보이는 눈, 안검하수를 가진 사람들이다.
이러한 눈을 가진 사람들은 상대방을 정면으로 쳐다 보지 않고 고개를 숙이거나 시선을 다른데 두고 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대방으로 하여금 오해를 사는 경우가 많다.
이렇듯 안검하수로 인해 졸려 보이는 눈을 가져 자신이 없다면 안검하수 교정 수술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안검하수를 교정함으로써 졸려 보이는 눈이 또렷한 눈매로 바뀌어 인상이 완전히 달라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는 여권사진을 다시 찍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이다.
안검하수의 원인은 무수히 많고 원인에 따라 분류 역시 복잡하나, 대표적으로 선천성 안검하수와 후천성 안검하수로 나뉘게 된다. 안검하수 교정 수술은 그 원인에 따라 수술방법이 많이 달라지는 수술 중 하나이다.
선천성 안검하수의 경우 상당수에서 사시가 동반되는 경우가 있으며 특히 상사시나 하사시의 경우는 본인이 모르고 지내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 경우 일반적인 쌍꺼풀 수술을 하게 되면 비대칭이 더 심해져 보이는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안검하수의 정도는 눈동자를 얼만큼 가리느냐에 따라 경도, 중등도, 고도로 나뉘게 되며 경도의 안검하수는 동양인의 50% 정도가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최근에 와서는 이러한 경도의 안검하수라 하더라도 교정을 하는 것이 더욱 또렷한 눈매를 가질 수 있으므로 교정을 하는 경우가 많아 졌다.
졸린 듯한 눈이지만 안검하수가 아닌 가짜 안검하수가 있다. 이를 가성 안검하수라고 한다. 즉 눈을 뜨는 근육에는 전혀 이상이 없으나 눈꺼풀이 가리거나 안검 경련, 눈썹의 하수, 안구의 함몰, 하사시 등으로 인해 마치 안검하수 인 것처럼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가성 안검하수의 경우 단순히 쳐진 피부만 제거하거나 혹은 매몰법 만으로도 눈매의 교정이 가능하다.
졸려 보이는 눈을 또렷한 눈매로 교정 해 주는 안검하수 교정 수술은 쌍꺼풀 수술과 비슷하나 실제는 완전히 다른 수술법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무조건 안검하수 교정을 하는 경우는 오히려 눈을 부릅 뜬 모습이 되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안검하수 수술은 경험이 많고 눈 수술에 심미안이 있는 눈 성형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는 것이 수술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길”이라고 안검하수 교정 수술에 대해 설명했다.
안검하수 수술은 안검하수의 증상과 원인에 따라 수술방법과 그 효과에 차이가 있으므로 수술 전 충분한 상담을 통해 이러한 사항을 정확히 판단을 하여 수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